한국일보

DC근로자 급료 상승률 전국 8위

2005-11-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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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급료 상승률이 전국 8위를 기록했다.
DC 근로자의 올 첫 4분기 주당 평균 급료는 1,277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52달러가 올라 전국적으로 상위권에 랭크됐다. 알렉산드리아는 5% 이상이 올라 주당 972달러를 기록했으며 알링턴과 라우든 카운티도 3% 이상의 상승률을 보였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는 상승률이 1.1%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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