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몽고메리, 캐나다 약품수입 결정

2005-11-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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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 의회는 1일 카운티 공무원 용으로 캐나다 혹은 그 외 지역에서 저가 약품을 수입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이날 표결 결과는 찬성 6, 반대 2였으며 FDA가 외국 수입약품의 안정성과 관련, 수입하지 말 것을 거듭 종용하고 있는 가운데 통과돼 논란의 소지를 남겼다.
만약 수입 약품이 부작용 등을 일으켰을 경우 카운티 측에 책임문제가 제기될 수 있어 앞으로의 운용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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