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WU, 비싼 대학 전국 2위

2005-10-30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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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수업료 3만6,400달러...랜마크 이어

DC의 조지 워싱턴 대학(사진)과 버지니아의 리치몬드 대학이 미국 내 사립대학 가운데 학비가 비싼 학교 2, 3위에 랭크됐다.
CNN 머니 보도에 따르면 조지 워싱턴 대학의 올해 수업료는 3만6,400 달러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랜마크 대학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리치몬드 대학의 수업료는 3만4,850달러였다.
다음으로 세라 로런스 대학(3만4,042달러), 케년대학(3만3,930달러)이 상위 5위 안에 포함됐다.
한편 4년제 주립 및 공립대학 가운데 타 주 출신 학생의 학비가 가장 비싼 대학은 앤아버 미시건 대학으로 올해 수업료는 2만7,601달러로 집계됐다.
2위에는 2만5,277달러를 받는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대학이었으며, 버몬트 대학(2만4,934달러)과 샌타 바바라 캘리포니아 대학(2만4,813달러), 샌타 크루즈 캘리포니아 대학(2만4,769달러)이 뒤를 이었다.
주 내 학생의 수업료는 상위 20개 주립, 공립대학이 1만2,500 달러에서 1만200달러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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