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워싱턴 일원 마약조직 일망타진
2005-10-27 (목) 12:00:00
연방 마약 수사당국이 워싱턴 일대의 거대 마약조직을 일망타진했다.
FBI 요원들은 포트 워싱턴의 한 주택에서 시중 판매가 1,300만 달러 상당의 코케인 100kg과 마약거래 자금으로 보이는 현금 84만4,000달러를 압수했다.
수사 당국은 이와 관련 혐의자 7명을 지방법원에 기소했다. FBI는 이들 조직이 DC의 불량배들에게 마약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FBI는 시내 클럽들을 상대로 하는 마약 판매조직 수사도 병행, 45세의 한 클럽 소유주도 체포해 같이 기소했다. FBI는 나머지 관련자 2명을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