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파파 존스 무료 토핑 피자 인기 폭발

2005-10-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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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 존스 피자가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경기가 있는 다음날 레드스킨스 터치다운 수 2배에 달하는 무료 토핑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
24일 월요일의 경우 전날 레드스킨스가 7개의 터치다운을 성공시키며 대승, 7.99달러에 무려 14개의 토핑을 얹은 피자를 제공하게 됐다.
통상 파파 존스 피자는 8 토핑에 25달러 21센트를 받는다. 일부 파파 존스 가게의 경우 컴퓨터가 최대 8개 토핑까지밖에 처리하지 못해 고객들에게 이 가격에 8 토핑 피자를 제공했으나 불평하는 사람은 없었다는 것이 파파 존스 측의 얘기다.
파파 존스는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에 37개의 점포를 운용하고 있으며, 이 같은 이벤트가 열리는 월요일이면 평소보다 매출이 4배에서 8배까지 늘어나고 있다. 최고 10배 매출 증가를 보인 점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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