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쇄 은행강도범에 11년 5개월형

2005-10-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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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와 메릴랜드 일원에서 여러 군데 은행을 턴 강도범에게 11년5개월형이 선고됐다. 그린벨트 연방법원은 24일 작년 10월과 11월 베데스다, 체비체이스, DC 노스웨스트 등지에서 은행강도로 6,000달러 이상을 강탈한 스티븐 스타세비치에게 이 같은 형량을 선고했다.
스타세비치는 미수 포함 몇 건의 은행강도를 저질렀으며, 이중 일부는 본인이 시인하고, 일부는 목격자들에 의해 본인임이 확인돼 유죄선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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