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격 유명 랩 가수 하루만에 퇴원

2005-10-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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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랩 가수 캐메런 ‘캠런’ 길스가 DC에서 차량절취범에게 총격을 받고 입원했다가 24일 하루만에 퇴원했다. 뉴욕을 근거지로 활동하는 캠런은 23일 새벽 25만 달러를 호가하는 람보기니 스포츠카를 몰고 가다 노스웨스트 뉴욕 애비뉴와 뉴저지 애비뉴 교차로에 신호에 걸려 정차해 있는 사이 차량탈취범으로부터 양 팔에 총격을 당했다. 캠런은 사우스 웨스트 워터프론트의 한 클럽에 있다 나오는 길에 변을 당했다.
당시 범인들은 SUV를 타고 신호에 멈춰 선 캠런을 총으로 위협, 차에서 내릴 것을 종용했으나 캠런이 차를 몰고 달아나자 총을 쐈다. 캠런은 하워드 유니버시티 병원에 입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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