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 해저즈 콘소시엄’가입키로

2005-10-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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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가 앞으로 재난 또는 보안 사태 발생 시 다른 7개 주와 공동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메릴랜드주는 주 정부 및 지역 정부를 연계해 재난에 대비하는 기관인 ‘올 해저즈 콘소시엄’에 가입하기로 했다. 콘소시엄은 민간 기업이나 대학, 시민단체, 봉사기관 등과도 협력하게 된다.
전문가들은 메릴랜드주가 콘소시엄에 가입함으로써 재난이나 위급 사태가 일어날 경우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콘소시엄은 메릴랜드 응급관리국으로부터 7만5,000달러의 예산을 지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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