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YSAR, 부동산 자격증 교육과정 연장안 추진

2005-10-24 (월) 12:00:00
크게 작게

▶ 현행 22.5시간서 최고 60시간 확대

뉴욕주부동산중개인협회(NYSAR)이 신규 라이센스 교육과정과 자격증 취득 후 교육 과정을 연장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NYSAR은 자격증 취득후 2년간 이수해야 하는 교육과정(CE)을 현행 22.5시간에서 45시간에서 최고 60시간으로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또 이중 30시간은 뉴욕주 국무부에서 지정한 수업을 듣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NYSAR의 던컨 매켄지 국장은 “타주와 비교할 때 라이센스 취득 교육과정이나 취득 후 교육과정이 적은 편”이라며 “회원들의 전문적인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교육 과정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