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참 11월3일 ‘한국 알리기’ 웍샵

2005-10-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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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회장 석연호)는 한국 지상사의 외국인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 알리기’ 웍샵을 오는 11월3일 뉴저지 티넷 소재 메리옷 호텔에서 연다.

미한국상공회의소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 행사는 한국 지상사에서 일하는 외국인 직원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경제, 문화, 기업 환경을 이해시킴으로써 한국 기업에 보다 잘 적응토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웍샵은 ▶한국 역사 개관 ▶한국 기업과 미국 기업 문화의 차이 ▶수출 주도의 성장과 한국의 경제기적 ▶영화 상영(공동경비구역) 등 4교시로 구성됐다.

참가비는 1인당 100달러(조식, 중식, 강의료, 교재 포함)로 참가 희망자는 오는 26일까지 참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미한국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외국인 직원들이 한국기업에 더욱 잘 적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한국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판단아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가능한 많은 회원사 직원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212-644-0140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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