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탁 장비 대형 도매업체 ‘클린 에어’ 오픈하우스

2005-10-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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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장비 대형 도매업체인 ‘클린 에어’(Clean Air·대표 홍승재)가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 3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웨어하우스를 개장하고 오픈하우스 행사를 지난 22일과 23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세탁업계의 대표적인 브랜드인 샹코사와 콜럼비아, 회오리를 비롯,30여개 업체에서 참석, 차세대 클리닝 시장을 선도할 기술을 선보였다.클린 에어의 홍승재 대표는 업계의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현 시점에서 경기 불황 등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한인 세탁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업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주말 오프닝 행사에는 한연 뉴저지 세탁협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비롯, 1,000여명의 세탁인들이 참석하는 대 성황을 이뤘다. 주소; 170 Roosevelt Place 문의; 201-461-9766.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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