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은행, 뉴욕진출 7주년 ‘오픈하우스’

2005-10-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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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은행은 20일 뉴욕 진출 7주년을 맞아 뉴욕지역 4개 지점에서 일제히 고객 사은행사 일환으로 ‘오픈하우스’를 열었다. 이날 은행은 방문 고객들에게 떡과 다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상품 및 서비스 설명회를 갖기도 했다.

나라은행은 지난 1998년 10월13일 외환은행 플러싱점을 인수, 뉴욕에 첫발을 내디딘 뒤 2000년 뉴욕제일은행 인수에 이어 기업은행 뉴욕지점과 외환은행 브로드웨이점 등을 차례로 인수하며 뉴욕일원 시장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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