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솔로몬 종합보험 뉴저지점 오픈

2005-10-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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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종합보험(대표 하용화)이 뉴저지 지점을 오픈했다.
잉글우드 클립스에 위치한 솔로몬 종합보험 뉴저지 지점(6 Sylvan Ave. 구주원 꽃집 옆)은 앞으로 뉴저지 한인들의 다양한 보험수요에 부응, 적절한 보험상품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일 열린 오픈 기념식에서 솔로몬 종합보험의 하용화 대표는 이번 뉴저지 지점 개설은 뉴저지 고객 전담 서비스 체제를 마련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커머셜 보험 분야에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특히 건물이나 사업체, 또는 드라이크리너와 식당 등 개인사업을 하
는 한인들에게는 소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3년의 역사를 지닌 솔로몬 종합보험은 아시안계 회사로는 최초로 유티카 퍼스트 보험사로부터 허가를 받았으며 우수 아시안 아메리칸 기업상과 프로그레시브 보험사가 선정한 우수 에이전시 상을 수상하는 등 미주류사회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문의; 201-585-1998.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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