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G 카운티도 식당 금연 추진

2005-10-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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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의회가 술집과 식당에서도 금연을 의무화하는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 추진 중인 새 법안은 흡연자에게 200달러, 위반 업소에 1,000달러까지의 벌금을 물릴 수 있게 돼 있다.
몽고메리 카운티는 이미 비슷한 법을 채택,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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