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부화재 ‘GHP’ 보험 판매

2005-10-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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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가 출장이나 파견 등으로 인한 미국내 장기체류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색 건강보험상품 `GHP(Global Health Plan)보험`을 판매한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일반 진료는 물론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암, 뇌혈관 질환, 심장순환계 질환 등이 발생할 경우 분야별로 미국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다.

특히 사스 및 조류독감 발병시 진단자금을 지급하는 것 외에도 해일, 지진, 화산폭발 등 천재지변으로 인한 피해 시에도 해당 보험금을 지급한다.
미국에서 구입하는 의료 보험료의 50% 수준으로 저렴할 뿐 아니라 24시간 연중무휴 SOS 한국어 지원 서비스도 운영된다.해당분야에 정통한 병원 알선과 의사의 진료 예약에서부터 의료 통역은 물론 치료를 받기 위해 동반하는 가족의 여비 및 체류비, 픽업 서비스, 퇴원후 치료 계획 제시 및 관리까지 차별화된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문의: 인터넷 홈페이지(www.idongbu.com) 또는 822-2266-4102<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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