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캐시 패터슨 의원, 시의회 의장 출마

2005-10-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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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3선거구의 캐시 패터슨 시의회 의원이 린다 크랍 현 의장 후임의 시의회 의장에 출마한다. 패터슨 의원은 3선으로 현재 법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크랍 현 의장은 DC 시장에 출마, 현직을 사임하게 된다. 패터슨 의원은 현재 유해물질 운반 차량 및 열차의 DC 도심 운행을 불법화하는 입법을 주도하고 있다. 시의회 의장에는 잭 에반스 의원도 출마의사를 표명한 바 있으나 최근 불거진 선거자금 관련 의혹 수사로 출마 여부가 불투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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