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정폭력범 일제 검거... 51명 체포

2005-10-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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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11일 밤부터 12일 아침까지 가정폭력범 일제 검거를 실시, 모두 51명을 체포했다. 이날 검거는 전국적으로 실시된 가정폭력범 체포작전의 일환으로 사전에 영장이 발부된 범인을 대상으로 밤 11시30분부터 아침 8시30분 사이에 진행됐다. 보안관실은 10개 팀 60명의 인력을 투입, 영장이 발부된 175명의 검거에 나섰었다. 10월은 가정폭력 근절의 달로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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