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역 출신 전사자 이름 따 우체국 명명

2005-10-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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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스프링필드 우체국이 이 지역 출신의 이라크 전 전사자 이름을 따 ‘마크 스터븐호프 우체국’으로 명명됐다.
마크 스터븐호프 대위는 30세이던 작년 12월 2번째 이라크 참전 작전 중 전사했다. 스터븐호프 대위는 처음 참전 때 브론즈 스타, 퍼플 하트 등 훈장을 비롯, 많은 포상을 받은 바 있다. 스터븐호프 대위는 지난 1992년 웨스트 스프링필드 하이스쿨을 졸업했으며 참전 중 출생한 딸을 비롯,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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