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벨트웨이 내에 첫 월마트

2005-10-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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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카운티 의회, 랜도버 매장건설 허용

벨트웨이 내에 처음으로 월마트 매장이 들어선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의회는 11일 랜도버 힐스에 있는 캐피털 플라자 몰에 월 마트 매장 건설을 허용키로 건설했다.
월마트는 카운티 측이 랜도버 월마트 매장에서의 식품 판매를 허용치 않을 경우 매장 건설 계획을 철회하겠다고 주장해왔다.
카운티 의회는 당초 12만5,000 스퀘어피트 이상의 대형 매장에서는 식품 판매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방침이었다.
그러나 이날 표결에서 7-2로 건설 허용을 결정, 지역 식품상들과 월마트 간의 싸움은 월마트의 승리로 끝났다.
카운티 의회는 이외에도 벨트웨이 외곽 어퍼 말보로 지역에 또 하나의 월마트 개장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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