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소기업 비즈니스 환경’ 전국 44위

2005-10-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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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가 전국에서 소기업 비즈니스 환경이 44위인 것으로 조사됐다.
비영리기관인 중소기업위원회가 12일 발표한 ‘2005 스몰비즈니스서바이벌인덱스’(SBSI)에 의하면 뉴욕주의 소기업 비즈니스 환경은 전국에서 44위인 것으로 나타나 소기업들을 위한 환경이 그다지 좋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조사결과 뉴욕주는 높은 최저임금, 전기요금, 의료보험료 등이 소기업 활동에 나쁜 환경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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