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대상 노동법 세미나, 공인회계사협 13일 아발론 호텔

2005-10-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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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공인회계사협회(회장 목상호)가 오는 13일 맨하탄 아발론 호텔(32 St, Between 5th &Madison Ave)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노동법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강화되고 있는 뉴욕주 노동법과 관련해 관계당국의 전문가를 초빙, 한인업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개최된다.

목상호 회장은 “최근 수년간 뉴욕주의 최저임금이 계속 인상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뉴욕주 노동국의 단속도 강화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에 따라 한인 업주들에게 강화되고 있는 노동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세미나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이번 세미나에는 뉴욕주 노동국의 리차드 쿠콜로 디렉터, 뉴욕시 노동국 태스크 포스팀장인 찰스 디지에르보, 김보 조사관이 전문강사로 나와 뉴욕주의 노동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문의: 212-684-6411.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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