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 번호 없는 콜링카드 출시...CK콜, 한국통화 분당 4.9센트
2005-10-12 (수) 12:00:00
핀 번호가 없는 콜링카드가 나왔다.한인 콜링카드 업체인 ‘CK 콜’은 핀 번호를 별도로 누르지 않고도 국제전화를 걸 수 있는 콜링 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콜링카드는 고객들의 집 전화번호나 회사 전화번호, 셀폰 번호를 미리 CK콜 서비스 업체에 등록해 놓고 등록된 전화로 서비스 접속번호만 누르면 곧바로 국제전화나 장거리전화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자신이 원하는 금액만큼 미리 지불해놓고 사용하면 되며 재충전도 가능하다.연결 수수료와 통화세 등은 무료이며 유효기간도 없다. 통화 요금은 분당으로 계산되며 한국 통화의 경우 분당 4.9센트이다. 문의:718-224-6666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