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랜드건설 본사 이전
2005-10-08 (토) 12:00:00
스카이랜드건설(대표 정영식)은 7일 본사 사무실을 퀸즈 플러싱에서 퀸즈 와잇스톤 옥타곤 빌딩으로 이전,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해 기념식을 가지고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 정영식 사장은 “미 주류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서는 본사의 이전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일반 건설수주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부동산 개발쪽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새 사무실은 3,200스퀘어피트 규모로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회의실, 접대실 등을 갖추고 있다. <권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