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말 호우로 인터체인지 개통 연기

2005-10-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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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동안 계속된 호우로 지난 7일 개통 예정이던 훼어팩스 카운티의 루트 28-웨스트필드 불러바드 교차로 인터체인지의 개통이 연기됐다. 버지니아 교통부(VDOT)는 큰 비가 내리면서 인터체인지의 마무리 공사 및 개통준비가 늦어져 예정대로 개통치 못하게 됐다고 밝히고 1주일 정도 늦어져 14일께 개통될 것이라고 말했다. 루트 28은 하루 8만5,000대, 웨스트필드 불러바드는 3만대의 차량이 통과하는 도로로 이 인터체인지가 개통되면 훼어팩스 카운티 서부지역의 교통소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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