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MA, 신임 영업부사장 임명

2005-10-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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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미국판매법인(HMA)은 5일 신임 영업부사장으로 마크 반스(사진) 남부지역 제너럴 매니저를 승진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마크 반스 신임 판매 부사장은 앞으로 HMA의 영업, 딜러관리 등 판매와 관련된 모든 부분을 총괄하게 된다.

마크 반스 신임 부사장은 25년간 자동차 업계에 종사해 온 전문가로 포드와 닛산을 거쳐 지난 2001년부터 HMA에서 근무해 오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부임한 미셸 세르반테즈 HMA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최근 ‘Automotive News’가 선정하는 북미 자동차 업계를 리드하는 100인의 여성에 뽑힌 바 있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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