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고세단 최고 시세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2005-10-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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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블루북(KBB)은 최근 중고차로 판매시 최고의 시세를 받을 수 있는 각 부문별 차량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세단은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쿠프는 인피니티 G35, 컨버터블은 시보레 코벳, 웨건은 수바루 아웃백 웨건이 각각 차지했다.
또한, 해치백은 도요타 프리우스와 미니쿠퍼, 럭셔리 차량은 인피니티 M45, 픽업트럭은 도요타 타코마 프리러너, SUV는 포르쉐 케예네, 미니밴은 혼다 오딧세이로 조사됐다.

특히 세단 부문 2위를 차지한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차량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개스 절약형이라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SUV에서 1위를 차지한 포르쉐 케예네는 차량 브랜드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결과 구매 후 5년이 지나면 평균 65% 정도 차량가치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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