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 ‘CK 스포츠’

2005-10-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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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스포츠’(대표 이황용)가 한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체력 단련을 위한 전문 스포츠 교육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인사회 최초의 스포츠 사설 교육기관’을 표방하고 지난해 오픈한 CK스포츠의 교육 목표는 스포츠를 통해 한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정신과 신체를 길러주는 것.교육 대상은 6세에서 15세까지로 주요 과목은 스키, 카누 등 레크레이션과 씨름, 농구, 축구, 수영 등 각종 스포츠를 총망라하고 있다.이를 위해 벌써 스키캠프, 워터 캠프, 올림픽 캠프, 눈꽃 축제 등 다양한 스포츠 캠프 행사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이미 4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이들 캠프에 참여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CK스포츠는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4시~6시까지 퀸즈 프레시메도우에 소재한 펙 팍에서 ‘스포츠 아카데미’ 열고 학생들의 기초 체력 단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교사진도 각 종목별 전문교육 받고 자격증을 갖춘 전문 강사를 초빙,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황용 사장은 “스포츠야말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가장 대표적인 취미활동이 돼야한다”면서 “CK스포츠는 학생들에게 자기 몸과 스포츠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체력을 길러주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718-224-6666<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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