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트리나 재해지원금 25만 달러

2005-10-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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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의 연방정부 공무원들이 24만7,000달러를 모금, 카트리나 재해지원금으로 전달했다. 이번 모금은 워싱턴 지역 연방 기관 40개소 직원이 참여하는 ‘연방공무원 자선기구’가 주도했다.
이 기구는 지난 쓰나미 참사때도 1만5,000달러의 자선기금을 모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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