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요리 거장’ 도전 워싱턴대표 모로우씨

2005-10-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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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다운타운 시그너처 레스토랑의 모로우 주방장이 명요리사들의 요리 경연 TV 프로그램인 ‘아이언 셰프’에 출연, 요리 거장에 도전하게 된다. 모로우 주방장은 지역 예선에서 2명의 도전자를 제치고 워싱턴 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워싱턴 예선에서는 앤소니 윌리엄스 DC 시장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아이보리 코스트 태생으로 올해 39세인 모로우 주방장은 내년 1월 뉴욕에서 ‘아이언 셰프’ 프로그램 녹화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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