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격 위저즈 신인 이틀만에 퇴원

2005-09-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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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탈취범이 쏜 총에 맞아 중상을 입었던 워싱턴 위저즈 지명 신인 농구선수 안드레이 블래치(19)가 27일 퇴원했다.
블래치는 지난 25일 알렉산드리아의 자택 근처에서 차를 몰고가다 가슴에 총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었다.
블래치는 다행히 총알이 주요 장기를 비껴나가 이틀만에 퇴원해 집에서 요양하게 됐다.
블래치는 올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에 지명됐으며 다음달부터 훈련 캠프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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