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은행,인사이동

2005-09-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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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은행(행장 양호)은 김규성 부행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과 류정환 플러싱점장을 오는 10월1일부로 각각 미동부 지역 본부장과 부본부장으로 발령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 본부장과 류 부본부장은 앞으로 뉴욕과 뉴저지, 버지니아, 펜실베니아, 조지아, 일리노이 주에 운영 중인 4개 영업점과 4개 대출사무소를 관리하게 됐다.나라은행의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한 영업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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