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헌츠포인트 시장 사무실 이전 기금 골프대회 총 2만여달러 모금

2005-09-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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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이석우)는 27일 뉴욕 업스테이트 로텔라 메모리얼 골프코스에서 개최한 ‘헌츠포인트 시장 사무실 이전 기금 골프대회’에서 총 2만여 달러의 기금을 마련했다.

이날 대회에는 회원 및 회원가족과 전광철 뉴욕경영인협회장, 박정열 뉴욕기술인협회장, 김기수 뉴욕한인경관협회장 등 모두 105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이석우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대회에 참가해 준 회원들과 한인사회 인사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모금된 2만여 달러의 기금은 새롭게 헌츠포인트 시장 시대를맞는 협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메달리스트는 김선신 씨가 차지했으며 일반 A조에서는 엄수흠 씨가 일반 B조에서는 김동규씨가, 일반 C조에서는 신만우씨가 각각 1위에 올랐다. 또 여성 메달리스트는 최정숙 씨가 차지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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