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즈니스 화제/ 순두부마을 두부랑

2005-09-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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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인 두부요리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순두부 마을 두부랑’(268 Broad Ave. 팰팍 타운홀 건너편)이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브로드 애비뉴에 문을 열었다.

자연산 콩만을 사용하는 ‘두부랑’의 두부는 손두부 공법의 세계 최초 특허를 받은 두부 제조기계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부드러운 두부를 즐길 수 있다.‘두부랑’은 무방부제를 고집하며 정수된 물만 사용한다. 각종 순두부는 물론, 바지락 순두부, 콩비지 찌개, 철판 두부 부침, 두부 보쌈, 두부 탕수육, 심지어는 두부 돈까스까지 다양한 메뉴가 손님들의 눈길을 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10월 1일부터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30분이며 주문(Take Out)도 가능하다. 문의 201-592-6400.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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