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협력하여 어려움 극복하자. 직능단체협 월례회
2005-09-21 (수) 12:00:00
뉴욕한인직능단체장협의회(의장 전광철)는 20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9월 월례회를 가졌다.
전광철 의장은 “고유가와 카트리나의 여파 등으로 어려운 때”라며 “이럴 때일수록 한인 업종들끼리 서로 정보를 교환하면서 어려움을 해쳐나가자”고 강조했다.이날 모임에 참석한 이경로 뉴욕한인회장은 “오는 10월1일 코리안 퍼레이드에 직능단체에서 많이 참가해 미국속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다.한편 이날 직능단체장들은 주요 활동 사항 등을 보고했다.
뷰티서플라이협회 이재춘 회장은 특히 카트리나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뉴올리언스 지역 한인업체들의 근황을 전하면서 기금 모금에 적극 나서달라고 말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