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억5천만불 메가밀리언 1등 탄생

2005-09-19 (월) 12:00:00
크게 작게
1등 상금이 2억5,000만 달러까지 치솟은 메가밀리언 복권의 잭팟 당첨자가 탄생했다. 복권 당국은 지난 16일 추첨을 실시한 1등 당첨 복권이 뉴저지 주 로더포드에서 팔렸다고 밝혔다.
1등 당첨과 함께 메가 볼 넘버를 제외한 나머지 5개 번호를 맞힌 2등상도 23명이 탄생, 이들에게는 각 25만 달러씩이 시상된다. 번호 4개와 메가 볼 넘버를 맞힌 3등 상금은 1만 달러다. 이날 당첨된 1등 복권 번호는 5, 16, 41, 46, 50이며 메가 볼 넘버는 1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