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베이사이드 지역에 그랜드 오픈한 출산용품 및 아동복 전문점 ‘베이비 해로스’(209-05 Norhtern Blvd, 대표 이혜경)가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명품 아동복점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베이비 해로스가 오픈 5개월만에 소비자들 사이에 명품 아동복점으로 자리를 잡은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먼저, 천귀저기, 베넷저고리, 내의, 이불, 젓병 등 다양한 출산용품에서부터 신발, 모자, 악세사리, 가방에 이르기까지 한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최신의 제품들을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런 스타일은 베이비 해로스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다.
베이비 해로스의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은 한국경제신문과 한국백화점협회가 선정하는 2004 유·아동복 부문에서 ‘명품 브랜드 상’을 수상함으로서 이미 입증된 바 있다.이혜경 대표는 베이비 해로스는 한국의 유명 아동복 브랜드로 한국에서는 이미 강남 신세계 백화점 등 고급 백화점에 입점한 상태라며 자녀에게 한 번 입혀 보신분들은 모두 베이비 해로스 매니아가 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베이비 해로스는 자체 웹사이트(www.babyheros.com)를 가지고 있어 인터넷을 통해 미리 제품을 구경하신 후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주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자체 주차장을 가지고 있어 파킹도 용이하다. ▲문의: 718-224-8868. <권택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