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시장선거 제5후보 출마 선언
2005-09-15 (목) 12:00:00
연방 상무부 장관을 지낸 론 브라운의 아들 마이클 브라운(40)씨가 DC시장 선거에 뛰어 들었다. 브라운 후보는 14일 노스이스트의 데니스 레스토랑에서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로비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브라운 후보는 DC 복싱 레슬링 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브라운 후보의 가세로 DC 시장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는 린다 크랍, 빈센트 오렌지, 애드리안 펜티, 마리 존스 등 모두 5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