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파견구조대 깜짝 위문
2005-09-14 (수) 12:00:00
토마스 카 소방국장, 토마스 맨저 경찰국장, 고든 아욜라기 국토방위부 국장 등 몽고메리 카운티 치안 책임자들이 13일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지역 파견 카운티 구조대원들을 ‘깜짝’ 위로키 위해 뉴올리언스를 방문했다. 현재 뉴올리언스에는 100명이 넘는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 소방관들이 현지 복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현지를 방문한 치안 책임자들은 자원봉사대원들이 모금한 9,000달러의 성금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