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VA, 인종화합 전담 부총장 선임

2005-09-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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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종문제 관련, 갈등이 빈발하고 있는 버지니아 대학(UVA)이 인종간 화합 문제를 맡을 전담 부총장제를 신설, 대학 내 인종문제 전문가인 윌리엄 하베이(57) 씨를 13일 초대 부총장에 임명했다. 오는 11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하베이 부총장은 지난 5년간 DC에 있는 아메리카 교육위원회의 ‘인종·민족간 화합 증진 센터’ 원장으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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