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량 30대 타이어 ‘구멍’ 손상

2005-09-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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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 처치에서 무려 30대의 차량 타이어가 구멍이 뚫리는 범죄가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범행은 11일 밤에 일어났으며 새벽 1시께 2명의 범인이 몬티첼로 드리이브와 로버트 레인에 주차돼 있는 차량 타이어를 구멍내고 있는 것을 본 목격자도 나타났다. 하루 밤새 이 일대에서 손상을 입은 차량은 모두 30대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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