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 차량 운행비 세금감면 확대
2005-09-13 (화) 12:00:00
업무용 개솔린 비용에 대한 IRS의 세금 공제 폭이 상향조정됐다.
IRS는 업무용으로 차량을 운행한 경우 통상 1마일 당 40.5센트를 필요경비로 인정해줬으나 최근 개솔린 값 폭등과 관련, 올 9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는 마일 당 40.5센트 씩 경비 인정을 해주기로 했다.
최근 찰스 슈머 상원의원(뉴욕), 존 루이스 하원의원(조지아) 등을 중심으로 차량 운행경비 인정 폭 상향조정 요청이 제기됐으며, 이들 의원들은 마일 당 60센트까지 인정해야한다고 주장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