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조흥은행 ‘카트리나 재해 이재민돕기’ 성금 2만달러 뉴욕한인회 기탁
2005-09-13 (화) 12:00:00
아메리카조흥은행(행장 제프리 이)은 12일 허리케인 ‘카트리나’ 재해 이재민 돕기를 위한 성금 2만 달러를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뉴욕한인회에 기탁했다.
이날 뉴욕한인회를 방문한 제프리 이 행장은 “카트리나 재난 복구 작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정성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뉴욕한인회가 벌이고 있는 이번 캠페인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뉴욕한인회가 전개하고 있는 카트리나 재해 돕기 성금 모금액은 12일 오후3시 현재 총 8만1,587달러50센트가 접수됐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