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메리카은행, 성금 1만달러 뉴욕한인회 기탁
2005-09-09 (금) 12:00:00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유재승)은 8일 허리케인 ‘카트리나’ 재해 이재민 돕기를 위한 성금 1만달러를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뉴욕한인회에 기탁했다.
이날 뉴욕한인회를 방문한 유재승 행장은 “허리케인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보탬이 되고자 정성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면서 “카트리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한인사회의 온정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뉴욕한인회가 펼치고 있는 카트리나 재해 돕기 성금 모금액은 8일 정오 현재 총 4만9,776달러50센트가 접수됐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