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가자 헤어비스’ 미 동부 1호점 개점

2005-09-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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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명 미용 전문 체인샵 ‘이가자 헤어비스’가 미 동부에 진출한다.

이가자 헤어비스는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미동부 1호점인 이가자 헤어비스 팰리세이즈팍점(329 Commercial Ave.·원장 쌔시 정)을 오는 9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이가자 헤어비스는 한국내 100여개 업소를 비롯 LA 15개, 중국 10개 등의 프랜차이즈 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 최대 미용전문 프랜차이즈 업체 중의 하나다.회사 측은 모든 종류의 헤어 미용은 물론 스킨케어, 경락 맛사지, 신부화장 등 토탈 미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와함께 앞으로 뉴욕과 버지니아, 펜실베니아, 애틀란타 등 미동부 지역에 프랜차이즈를 모집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가자 헤어비스 팰리세이즈팍점은 개점을 기념해 9일~12일까지 4일간 특별 이벤트를 마련한다. 올해 결혼할 예비신부 3명을 선발, 헤어 및 화장 무료 서비스 제공을 비롯 행사 기간내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30% 할인 혜택을 준다. 또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 미용 무료 서비스 상품권
을 증정할 계획이다. 문의:201-592-8070<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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