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21 그랜드 플라자’ 사무실 공간 임대

2005-09-09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소재 ‘21 그랜드 플라자’(21 Grand Ave.)가 사무실 공간을 임대하고 있다.

빌딩국으로부터 입주에 필요한 모든 허가를 받은 ‘21 그랜드 플라자’는 1,000~4,000 스퀘어피트까지 다양한 규모의 사무실 공간을 갖추고 있다.
총 3만2,000 스퀘어피트 규모인 2층 건물의 그랜드 플라자는 편리한 교통과 더불어 비교적 낮은 임대비가 장점이며 250대의 자동차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도 완비하고 있다.

그랜드 플라자의 개발사인 림스 코포레이션의 김인기 대표는 “현재까지 의사 3명를 비롯, 많은 전문직 종사자들이 사무실 임대를 계약했다”며 “현재 임대율은 약 70%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랜드 플라자는 곧 오프닝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문의; 201-941-4477. <정지원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