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 택시 추가요금 곧 재개될 듯

2005-09-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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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의 택시 추가요금 징수가 곧 재개될 전망이다.
DC 택시운영위원회는 오는 9일 임시회의를 열고 이 문제를 논의, 치솟고 있는 개솔린 값으로 인한 원가 보전을 위한 추가요금 징수를 결정할 방침이다.
정규 회의는 14일이나 상황의 긴박성과 관련, 날짜를 앞당겼다. DC 택시는 지난 4개월간 1달러씩의 추가요금을 징수했으나 지난 주로 징수기간이 끝났었다.
위원회는 이번에는 추가요금을 1달러 50센트로 올려 역시 4개월간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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