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렌퀴스트 대법원장 조문소 설치

2005-09-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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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한 윌리엄 렌퀴스트 대법원장의 시신이 6일 대법원에 안치돼 조문객을 받는다.
일반인들은 6일에 이어 7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조문할 수 있다.
렌퀴스트 대법원장의 시신은 지난 1991년 사망한 부인의 알링턴 묘지 옆자리에 묻히게 된다.
렌퀴스트 대법원장은 지나 3일 80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현재 대법원장 직무는 존 풀 스티븐스 대법관이 대행하고 있으며 부시 대통령은 존 로버츠 대법관 지명자를 후임 대법원장으로 지명, 의회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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