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찰, 스쿨버스 동승 교통단속

2005-09-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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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 스쿨버스에 경찰관이 동승, 각종 교통위반 사례를 적발한다.
경찰은 개학일인 6일부터 카운티 내 스쿨버스에 경찰 병력을 직접 동승시켜 스쿨버스 정차시 추월하는 차량, 학교 구역 속도제한 위반 차량, 보행자에 양보하지 않는 차량 등을 단속하게 된다.
경찰의 이 같은 학교 주변과 스쿨버스에 관련된 교통 단속은 이 달 한 달간 계속될 계획이다.
한편 북버지니아 지역 훼어팩스, 알링턴,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와 알렉산드리아의 각급 학교들은 이날부터 개학, 새 학년을 시작했다.
몽고메리 카운티와 DC의 학교들은 지난주에 개학했으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는 워싱턴 지역 중 가장 먼저 개학, 벌써 3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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