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몽고메리 카운티 택시료 인상

2005-09-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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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의 택시 요금이 폭등한 개솔린 값 여파로 인상됐다.
카운티 정부는 지난 3일부터 카운티 내 모든 택시에 대해 1달러 50센트의 추가요금을 징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크게 오른 개솔린 값으로 인한 원가 부담을 보전키 위한 조치다. 추가요금 징수는 일단 90일간 시행된다.
카운티 공공사업국은 종전 요금으로는 상당수 택시들이 운행을 계속할 수 없는 상태인 점이 감안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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