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고어 후보, I-66 확장 공약
2005-09-06 (화) 12:00:00
제리 킬고어 버지니아 주지사 후보가 갈수록 심해지는 북버지니아 일대 교통난 해소책의 일환으로 ‘I-66 확장’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워 주목되고 있다.
킬로어 후보는 선거 홍보전의 주요 내용으로 66번 고속도로 알링턴 구간의 확장 문제를 포함키로 했다. 이는 1990년대 제임스 길모어 전 지사가 추진하다 실패한 것으로 그동안 수차례 제기됐으나 해당지역 주민의 반대에 부딪혀 번번이 무산된 바 있다.